잡동사니2014. 6. 6. 00:35
   


현재 사용중인 갤럭시 S4 미니를 보호해 주기 위해 케이스를 구입.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아리움이라는 곳에서 만든 프렌치뷰 케이스를 샀다. 덮개가 있는 케이스인데 S뷰 커버처럼 덮개를 열고 닫은 상태를 감지하여 화면을 바꿔주는 기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덮개가 없는 프렌치 범퍼 케이스도 같이 주문.

물건을 받아서 실제로 사용해 보니, 걱정했던 대로 덮개를 열고 닫는 상태를 감지하지 못한다. -_-; 이 기능이 동작하려면 덮개에 자석이 들어 있어서 갤럭시 S4 미니의 홀 센서(Hall sensor)가 반응해야 하는데 자석이 없군;;

결국, 프렌치뷰  케이스는 구석에 처박아 두고 그냥 덮개 없는 프렌치 범퍼 케이스로 정착. 원판 모양의 자석을 사다가 프렌치뷰 덮개 안쪽에 붙여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귀찮아서 포기.



사진에서 덮개가 달린 흰색 케이스가 프렌치뷰, 덮개가 없는 노란색 케이스가 프렌치 범퍼.

케이스 자체는 깔끔하니 무난하게 쓸 수 있을 듯. 탄력성이 있는 소재라서 충격 흡수도 어느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반달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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